2023. 4. 1. 13:22ㆍ카테고리 없음




갑자기 디스패치에서 속보 뜬 거 보셨나요?
오늘은 4월 1일 만우절이라 당연히
장난일 줄 알았는데
꽤나 진지한 '넝담'같은 열애설이
떴습니다...
바로 이도현과 임지연이 현재
열애 중이라는 기사였는데요.





더글로리에 출연하여 큰 인기를 끌었던
이도현(주여정)과 임지연(박연진)이
글로리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


이번에 열애설이 터진
이도현은 1995년 4월 11일생으로
만나이 27살인데요.
프로필 키는 182cm에 74kg로
대한민국 경기도 출신의 배우랍니다.
그간 연기학원을 다니며 배우라는 직업을
꿈꿨다고 하는데 이후 데뷔를 하여
슬기로운 감빵생활부터 시작해서
호텔 델루나, 18 어게인, 스위트홈, 괴물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얼마전에는 영광을 되찾는 복수의
<더글로리>주여정 역으로 나와 한층 더
양면적인 캐릭터를 잘 소화해내기도했고요.

연진아~라는 유행어로 큰 인기를 끌었던
임지연은 1990년생 6월 23일
만32세의 나이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의
여배우인데요.
키는 167cm에 47kg로
학력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
졸업했다고합니다.
또, 2011년 영화 재난영화로 인해 데뷔한 뒤
여러 작품 속 주조연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중이랍니다.
얼마전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는
처음 도전하는 악역으로 등장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곤 했어요.

출처.디스패치
이렇게 같은 작품을 통해 만난
이도현과 임지연은
디스패치를 통하여 비밀 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는데
금호동에 있는
이도현네 아파트에서 눈사람과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겨울쯔음 부터 연인사이로 지냈던 건진
잘 모르겠지만,, 커플 데이트 사진이라고 나온
장면을 보니 정말 두 사람이 만든
눈사람이 있더라고요?
열애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넘나 귀여운것...ㅠㅠㅠ
만든 눈사람은 이도현의 차 윗쪽에다가
올려놓은 뒤 서로 기념샷을 찍었다고 하는데


이도현과 임지연은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하여 만났다고해요.
두 사람은 극 중에서는 거의 마주하는
장면이 없어 어떻게 이어졌나 했는데
끝날 무렵쯔음에 드라마 워크샵과
배우들 MT 등을 통해 관심을 가졌다고
하더라고요.

워낙 글로리 팀이 화합이 좋았다보니
배우들끼리 자주 회식을 가는 경우도
많았다곤 하고요.
아마 회식이나 주변 배우들과의 만남을
통해 가까워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도현 임지연 커플의 연애 사실은
배우들 사이에서도 비밀로 알려졌다는데
둘만의 커플템이 있긴 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거보면 디스패치는 도대체 어디서
정보를 얻어오는지...

참고로 현재 이도현의 나이는 27살,
임지연은 32살로 5살 연하 커플이라고
하네요!

현재까지는 열애설에 대해
단독 보도만 된 상태고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서는
각 측의 소속사에서 확인 중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사실이라면 예쁘게 잘 사귀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난해 여름 진행한 워크숍을
통해 가까워졌다는데
만우절 장난이라기엔 나름 진지한
기사 보도 속 정말인가 싶기도 하고요!ㅎㅎ
박연진과 주여정의 만남이라니
확실히 색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과연 사실일까요?


























































